13/09/2026
무심하게 툭, 걸어두어도 유니크한 행잉 식물들.
나무에 붙어 살아가는 착생식물은 뿌리를 땅에 내리지 않고 공기 중의 수분과 주변 환경을 이용해 살아갑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몸에 수분을 저장하는 방식으로 발달한 식물들이기도 해요.
그래서인지 행잉으로 두었을 때도 관리가 까다롭지 않고,
한 번씩 예상하지 못한 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은은한 빛에 두고 주 1회 정도 물에 푹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