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2026
간판과 시트지 시공에 이어
매장 앞 현수막 게시대까지 추가했습니다.
울산 북구 명촌동 상수네고기 확장 이전 현장인데요. 앞서 간판과 유리창 시트지, 건물 외벽의 대형 현수막을 시공했고, 이번에는 별도의 게시대를 제작해 탱탱이 현수막까지 설치했습니다.
현수막 게시대는 각관으로 뼈대를 만든 뒤 검은색으로 도색했습니다. 매장 외관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현수막의 밝은 내용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게시대 상단에는 초록색 바탕에 ‘상수네고기’ 상호와 방향 표시를 넣었습니다. 아래에는 추석 선물세트 안내와 상품 구성을 담은 현수막 2장을 위아래로 배치해 한 자리에서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요.
일반적으로 현수막은 고정 상태에 따라 주름이 생기거나 바람에 움직일 수 있는데요. 탱탱이 방식은 프레임에 고르게 장력을 주어 현수막 면을 비교적 반듯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행사 내용이 바뀌면 게시대는 그대로 두고 현수막만 교체할 수 있어, 명절이나 할인행사처럼 기간별 홍보가 필요한 매장에서 활용하기 좋은 방식입니다.
창디자인은 간판과 시트지뿐 아니라 대형 현수막, 각관 게시대 제작과 현수막 설치까지 현장에 맞춰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 간판·현수막 디자인, 제작, 시공
옥외광고물 등록업체 창디자인
1688-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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