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026
[행복한동행] 매일햇빛뉴스 Vol.130
정부가 ‘햇빛소득마을’을 사회연대경제 간판으로 — 우리가 하는 일이, 국가 목표가 됐다
안녕하세요! 8월 6일 목요일입니다.
어제 행정안전부가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햇빛소득마을’을 사회연대경제 확산의 대표 모델로 못 박았습니다.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태양광 수익을 나누는 방식 — 바로 우리 행복한동행이 매일 하는 일이 국가 성장전략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같은 날, 뼈아픈 진단도 나왔습니다. 한국의 재생에너지는 2035년 목표조차 세계의 2025년 평균에 못 미쳐 ‘10년 뒤처졌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뒤처졌다는 건 남은 공간이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 기회와 현실을 함께 짚어드립니다.
☀️ 오늘의 시장 브리핑
SMP(육지)는 8월 6일 기준 평균 153.61원/kWh입니다. 하루 최고 183.98원, 최소 109.14원을 기록했습니다.
REC는 8월 4일(화) 종가 69,900원입니다. 평균가 69,865원, 최고 70,000원, 최저 69,700원, 거래량은 214,701REC입니다.
1. 행안부, ‘햇빛소득마을’을 사회연대경제 간판으로 — 2030년 GDP 7%
행정안전부가 5일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햇빛소득마을을 사회연대경제 확산의 대표 모델로 내세웠습니다. ‘태양광 수익을 나눠 갖는 마을’을 전국으로 넓히겠다는 것입니다.
심층 디테일 — 행안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7대 과제를 보고했습니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을 연내 제정해 부처별로 흩어진 정책을 통합하고, 청년마을·햇빛소득마을 확산 등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비중을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7%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올해 700곳 이상, 2030년까지 3,000곳 이상 조성이 목표이며, 새마을금고의 사회연대금융(협동조합 대출·지역개발 투자)도 강화됩니다.
현장 파급력 — 핵심은 우리 사업이 ‘국가 대표 모델’로 지목됐다는 점입니다.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유휴부지에 태양광을 올리고 그 수익을 나누는 방식 — 바로 행복한동행이 매일 하는 일이 국가 성장전략의 중심에 섰습니다. 법과 자금, 행정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현장 영업 전략
“이제 햇빛소득마을은 정부가 GDP 목표까지 걸고 미는 사업입니다. 법·자금·행정이 함께 움직입니다. 지금이 우리 마을을 올릴 최적의 시점입니다.”
2. 세계는 태양광 혁명 중, 한국만 10년 뒤처졌다
‘한국의 재생에너지 2035년 목표가 세계의 2025년 평균에도 못 미친다.’ ESG 기획이 던진 뼈아픈 진단입니다.
심층 디테일 — 정부의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은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그러나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 세계 평균은 이미 2024년 약 32%, 2025년 33.8%로 석탄 발전을 제쳤습니다. 한 전문가는 “2035년에 30%를 달성해도 2025년 세계 평균보다 3.8%포인트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합니다. 세계 태양광은 3년 만에 발전량이 두 배로 늘었지만, 한국의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21년 4%에서 2024년 5%로 1%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현장 파급력 — 뒤처졌다는 건 곧 ‘남은 공간이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부가 이격거리 규제 완화, 공공 유휴부지 개방, 계획입지 제도, 전력망·ESS 확충으로 속도를 내려는 이유이고, 그 물결의 최전선이 바로 주민 주도의 햇빛소득마을입니다.
🎯 현장 영업 전략
“세계는 이미 앞서갔고, 한국은 이제 전력 질주를 시작합니다. 늦게 출발한 만큼, 지금 올라타는 사람에게 기회가 큽니다.”
3. 정부 혜택, 이제 AI가 알아서 신청해준다
몰라서 못 받던 정부 지원, 앞으로는 AI가 대신 챙겨줍니다. 행안부가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를 연내 시범 개통합니다.
심층 디테일 — 요건만 충족되면 AI가 각종 정부 지원을 대신 신청해주는 서비스로, 행정정보로 확인 가능한 임신·출산 보편급여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범위를 넓힙니다.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일을 한 번에 끝내는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하고, 민원 전담인력을 대폭 보강합니다.
현장 파급력 — 조합원과 마을 입장에서 반가운 변화입니다. 각종 지원·급여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고, 앞으로 마을 사업의 행정 절차도 더 간소해질 여지가 큽니다.
🎯 현장 영업 전략
“놓치기 쉬운 정부 혜택, 이제 AI가 챙깁니다. 조합원께도 ‘받을 수 있는 건 꼭 받으시라’고 안내해 드리세요.”
📖 햇빛용어사전
사회연대경제 SSE
이윤보다 사람·공동체·지역의 가치를 앞세우는 경제입니다.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등이 대표적이며, 이번에 햇빛소득마을이 그 간판 모델로 꼽혔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한 나라의 전체 발전량 가운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한국은 세계 및 OECD 평균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높이고, 2030년까지 설비용량 100GW를 조기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중장기 계획입니다.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
요건만 맞으면 AI가 정부 지원을 대신 신청해주는 행정안전부 서비스입니다. 연내 시범 개통되며 임신·출산 관련 급여부터 시작합니다.
📅 오늘의 교육 일정 (8/6)
오늘(8/6·목)은 정규 본사 교육이 없습니다. 다음 강좌는 8/7(금) [초급3 / 태양광전기이론3]입니다.
🗓️ 이번 주 일정
8월 7일 (금)
PM 7:00~9:00 · [초급3 / 태양광전기이론3] 본사 / 김윤명
8월 8일 (토)
PM 3:00~5:30 · 생산시민리더 특강 / 허인회
행복한동행 사회적협동조합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130, 2층
📞 02-6213-0111
🌐 happytogethereng.co.kr